* 머물다
내가 머물던 동네이다.
저 앞에 이모부의 붕붕과 이모의 붕붕이 보인다.
운좋게 취득한 면허증으로 쉬는 날이면 붕붕이 운전기사 ㅎㅎㅎ
(면허에 필요한 크레딧이 5점이다.)
동네는 언제나 조용하다.
앞집은 남미계 인들이 사는 집이다. 좋은 집에 좋은차를 타고 다니다.
주말이면 시끄럽다. 파티파티 파티를 많이 하고 즐긴다.
정말 즐기며 사는 인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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