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at BM
* 보람미정 at 애슐리. P 종강 후 오랜만에 만났다. 문득 고민하다 애슐리로 향했다. 람씨 시계가 눈에 들어왔다. 브링브링은 아니였지만 무광이 맘에 들었다. 메탈시계는 무겁고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웬지 끌렸다. 나도 하나 가지리 ^^ 애술리. P는 나도 처음 가봤다. 뭐 별 차이는 없다. 명동은 저번에 갈려다 실패 * 주일에는 쉬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성공이다. 타임리미트 2시간 헐~~ 멍미 @.@;a 뭐 그래도 2시간동안 먹는다면 내 위장은 거대한 위장일 것이다. 결국 내가 좋아하는 과일 위주로 먹고 말았지만 ㅜㅜ 양념 치킨, 립, 꽁꽁홍시, 볶음밥, 파인애플, 수박, 망고샐러드, 크림파스타, 와인, 콜라, 열무김치, ... 기억에 남는건 대략 요정도... 작년 여름 특선메뉴 냉면이 생각났다. 달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