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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유대리_隨便 그곳에서_親友 낯선 곳 낯선 환경 낯선 분위기 낯선 사람 새로움... 나는 어떤 모습으로... 처음은 언제나 긴장된다. 이미 익숙해질 만도 하지만 쉽사리 적응되지 않는다. 세월이 흐르면 좀 더 무덤덤해졌으면 좋겠다. 이별과 만남은 한선상에 있다고 했지만 늘 새로운 만남은 힘이 든다. 이별은 남겨진 사람에게 만남은 떠나온 사람에게 마음이라는 공간을 흔들어 놓는 것 같다. 강물에 휩쓸려 굴러다니는 자갈 같은 맘일까. 나도 빨리 닳고 닳아 최종 목적지에 안착하고 싶다. TRANSLATE with x English Arabic Hebrew Polish Bulgarian Hindi Portuguese Catalan Hmong Daw Romanian Chinese Simplified Hungarian Russian.. 더보기
매직슈즈의 그 * 크다_신다 신을 신으면 키가 커진다. 어느날 물었다. 원래 높이가 ^^인지 ? 한소리 들었다. ㅜㅜ;a 왜 커 보였지 ? 아무튼 이상하게 크게 느꼈다. 낮선 사람이라 더욱 커보였나? 아니면 앉은 키가 ? 하긴 앉아 있는 모습만 봤다. 언제나 나보단 일찍 오거나 조금 늦게 오거나 둘 중 하나 였던거 같다. 같이 서보지 않았으니 알수 없었을 꺼다. 그래서 였다. 별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그에 대한 기억은 매직 슈즈이다. 1학기 선배이자 2살? 동생인 그이다. 아차 내 논문 모토이다. ㅎㅎㅎ 더보기
애슐리 at BM * 보람미정 at 애슐리. P 종강 후 오랜만에 만났다. 문득 고민하다 애슐리로 향했다. 람씨 시계가 눈에 들어왔다. 브링브링은 아니였지만 무광이 맘에 들었다. 메탈시계는 무겁고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웬지 끌렸다. 나도 하나 가지리 ^^ 애술리. P는 나도 처음 가봤다. 뭐 별 차이는 없다. 명동은 저번에 갈려다 실패 * 주일에는 쉬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성공이다. 타임리미트 2시간 헐~~ 멍미 @.@;a 뭐 그래도 2시간동안 먹는다면 내 위장은 거대한 위장일 것이다. 결국 내가 좋아하는 과일 위주로 먹고 말았지만 ㅜㅜ 양념 치킨, 립, 꽁꽁홍시, 볶음밥, 파인애플, 수박, 망고샐러드, 크림파스타, 와인, 콜라, 열무김치, ... 기억에 남는건 대략 요정도... 작년 여름 특선메뉴 냉면이 생각났다. 달달.. 더보기
011006_27_娜 * 나한_지현유 킄크ㅋ 양심껏 찍었다. 흠 항상 저만큼만 보인다. 사람이란 참 신기하다. 같은공간에 두 사람이 있는것 만으로도 ... 공기가 다르다? 물론 자료실 창고같은 곳 지류 냄새 및 기타 냄새가 많이 나지만 ㅎㅎㅎㅎ 인적을 말하는 거다. 혼자 앉아 있었으면 적막했을 공간이 말이다. ㅎㅎㅎ 즐거운 일터가 된듯 하다. 어 선생님 또 저만 빼놓고.... 항상 소중함을 외치는 1인이 한번씩 .... 매일 한번씩 듣는 소리인듯 하다 ㅎㅎㅎ 나중에 아쉬우면 어떻하지 ㅍㅎㅎㅎㅎ 절대 그렇지는 않을것을 다짐한다. ㅎㅎㅎ 농이다. * 사진 다시 올릴 날이 오길.... 더보기
005010_26_思 * 구피_윤택 착한 동생인데 어떻게 지내나 모르겠다. 뭔가 가슴에 숨겨둔 열정을 가진 아이였던거 같다. 구피라 부르면 싫어한다. ㅎㅎㅎ 농촌총각이라고 불러도 싫어했다. 개성이 강한 만큼 욕구도 강할꺼다. 더보기
011005_25_後 * 카카오봉_오사보윤미 성격좋은 흠... 더보기
007003_24_外 * 보스턴_뉴욕에서다 더보기
007010_23_木 * 다듬다_삶 더보기